한국일보

앤드류 박 변호사, 추석잔치 기금 전달

2014-10-09 (목) 12:00:00
크게 작게
앤드류 박 변호사가 뉴저지 파인플라자에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미동부 추석대잔치를 주최하는 뉴욕한인청과협회에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박(가운데) 변호사가 유시연(오른쪽) 뉴욕한인청과협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윤정남 미동부 추석대잔치 조직위원회 위원장. <사진제공=앤드류 박 변호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