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병원 한인건강센터가 이달 12일 ‘유방암 환자 돕기 추수감사절 찬양제’를 개최한다.
병원 대강당(350 Engle St.)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열리는 찬양제는 어머니와 딸, 아내의 위치에서 꿋꿋이 유방암 투병을 하는 여성 환자들에게 아름다운 찬양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취지로 한인 교회 목사와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공연 단체로는 뉴저지 장로 성가단, 뉴저지 목사 찬양단, 뉴저지 사모 찬양단, 뉴저지 권사 성가단, 엘림 크리스찬 밴드, 소프라노 박유리, 테너 황진호 등이다. 찬양제는 CTS,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목사회, 뉴저지 은옥채플, 뉴저지사모회 등이 공동 후원하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리셉션 파티도 열린다.
잉글우드병원 한인건강센터는 한국인 직원과 진료 통역 도우미 및 한인 전용상담 전화와 무료 건강 세미나 등 한인들이 보다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201-608-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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