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헥셔팍 가을 페스티벌

2014-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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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가을 페스티벌이 헌팅턴의 헥셔팍에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헌팅턴 타운십 챔버 오브 커머스가 주최하는 이 페스티벌에서는 카니발과 다양한 민족의 음식 코트, 혈액 기부 행사 등이 벌어진다. 특히 참가하는 벤더만 300개에 다다르는 등 다양한 음식과 공예품 등이 판매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순서로는 포니 라이드, 동물원, 과자 장식, 해적 쇼 등이 열린다.

헌팅턴 타운십 챔버 오브 커머스의 로버트 세이너씨는 “콜럼버스 기념일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가을 페스티벌”이라고 소개했다.이 페스티벌 개장시간은 10일 오후 5시에서 10시, 11일과 12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13일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연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헌팅턴 기차역에서 헥셔팍까지 무료셔틀버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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