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군 강제 위안부 규탄 시위

2014-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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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강제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사죄를 요구하는 정기 수요 집회가 8일 맨하탄 소재 일본 뉴욕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홀로 시위에 참가한 서현숙 전 시티칼리지 교수가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규탄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일본 정부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서현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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