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2014-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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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은 제4347주년 개천절을 맞아 7일 맨하탄 가온누리에서 국경일 경축 리셉션을 가졌다. 이날 리셉션에는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을 비롯한 한인 단체 지도자들과 뉴욕 뉴저지 정계, 경제계, 문화계 한인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손세주 총영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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