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맞춤형 은퇴계획 도와드려요

2014-10-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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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라이프, 21일 무료 디너 웍샵

생명보험회사 ‘뉴욕 라이프’는 오는 21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스카스데일에 있는 식당 ‘튜타 벨라 트라토리아, Tutta Bella Trattoria, 754 White Plains Rd Scarsdale, NY )에서 무료 디너 웍샵을 개최한다.

이번 웍샵은 지난 8월에 용커스 ‘코리아 가든’에서 있었던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오찬세미나에 이어서 이 지역에서는 드물게 열리는 미국 대규모 보험회사의 지역고객 대상의 행사다.

뉴욕 라이프 웨체스터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 에이전트 다니엘 오(Daniel S. Oh) 씨는 한국어 구사가 자유로운 1.5세로서, 맨하탄 소재의 광고업체의 인사담당 디렉터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재무 설계사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오씨는 “나이 들어가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이민 1세대들인 한인 시니어들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을 세우는 데에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뉴욕 라이프에 들어오게 됐다”며 다양한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지만 특별히 한인들에 초점을 맞추어 일하고 있다고 말한다.

오 씨는 그 동안 퀸즈 등 한인 밀집 지역에서 은퇴 설계 상담 등을 무료로 계획하고 진행을 맡아왔으며 이번에는 처음으로 웨체스터 지역에서 저녁 웍샵을 기획했다.이번 웍샵에서는 한인 시니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장기간 요양 보험에 대대 이 분야의 20년 경력자인 조나단 슈왈츠 씨가 한국어 통역으로 강좌도 하게 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지만 제한된 좌석으로 인해 사전예약(917- 776- 2579)을 꼭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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