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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난민돕기 음악회 성황
2014-10-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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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예술가곡연구회>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와 두리하나USA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한 ‘제30회 탈북난민돕기 음악회’가 5일 플러싱 JHS 189중학교 강당에서 500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두리하나USA는 이상규 장로와 피아니스트 김해은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공연에 특별 출연한 뉴욕그레이스여성합창단(지휘 서혜영)이 성가를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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