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병언 금고지기 한국으로 추방

2014-10-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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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가 6일 강제추방돼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김혜경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즉시 법원에서 발부받은 체포영장이 집행돼 2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게 된다. 김혜경씨가 국토안보수사국(HSI) 요원에 압송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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