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예술인연합, 팝업 키친 행사

2014-10-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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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예술 학부생들로 구성된 뉴욕한인예술인연합(KANA·회장 이승희)은 4일 맨하탄의 ‘테이크 31’ 식당에서 ‘푸드 온 캔버스’란 주제로 팝업 키친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250여명이 방문해 퓨전 한식 브런치를 즐겼다. 행사 수익금은 KANA의 무료 세미나 등 각종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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