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미 400대 부자 주민 8명
2014-10-04 (토) 12:00:00
커네티컷 주민 8명이 미국의 400대 부자 안에 포함됐다.
포브스지가 발표한 20014년도 미국 400대 부자명단에 따르면 커네티컷 주민 3명이 50대 부자에, 5명이 400대 부자로 기록됐다. 400대 부자에 등제된 커네티컷 거주자는 다음과 같다.
▲순수 자산 152억8,000달러 소유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트 창업자 레이 델리오(그린위치 거주) 31위 ▲103억 달러 소유의 SAC 캐피탈 어드바이저 창업자 스티브 코헨(그린위치) 44위 ▲92억 달러 소유의 할인 중개업 토마스 피터피(그린위치) 48위 ▲41억 달러 소유의 호텔사업가 카렌 프리쳐(브랜포드) 121위, ▲26억 달러 소유의 서브웨이 샌드위치 피터 벅(댄버리) 237위, ▲24억 소유의 투자전문가 딘 메트로폴로스( Dean Metropoulos/Greenwich) 321위, ▲2.1빌리언의 론 파인 케피털 창업자 스테판 멘델(그린위치) 331위, ▲16억3,000만 달러 소유의 금융전문가 톰 벤슨(그린위치) 38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