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 ‘ 침묵행진
2014-10-04 (토) 12:00:00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을 맞아 3일 ‘제17회 침묵행진’을 펼쳤다. 이날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인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폴 벨론 뉴욕시의원, 정승진 민권센터 전 회장 등 지역정치인들과 20여개 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진행된 행진은 플러싱 109경찰서 앞을 출발해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까지 이어졌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