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변호사들 한자리에

2014-10-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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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변호사협회(IAKO) ‘연례 총회 및 학술대회’가 3일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뉴욕에서 본격적인 막을 열었다. 맨하탄 포담 로스쿨에서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한인 변호사 등 법조인 400여명이 참석해 각종 법률정보를 교류하면서 전 세계 한인들의 권익보호에 대한 방안을 나눌 예정이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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