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코리안 퍼레이드 ...맨하탄서 만나요

2014-10-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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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천시 우비 제공

미동부 최대 한인축제인 ‘2014 코리안 퍼레이드’가 맨하탄 4일 정오부터 ‘아메리카 애비뉴’(Avenue of the Americas, 6th Ave) 38~27가 구간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200여개가 넘는 참가 단체와 5,000여명의 참가 인파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그랜드 마샬을 필두로 진행되는 퍼레이드에는 10여개의 꽃차가 단체 사이사이에 선보여 장관을 이루게 된다. 지난해 한인과 타인종 관람객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퍼레이드단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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