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로이 조 선대본부>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후보가 2일 ‘노스 아메리카 인터내셔널 노동자 노조(LIUNA)’의 공식 지지를 확보했다. 건설, 클린 에너지, 환경개선, 위생, 재활용, 보안, 교육부문 노동자들을 대변하는 LIUNA는 뉴저지에만 2만 명의 회원을 갖춘 노조로 이날 조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LIUNA 레이몬드 포치노 부회장 겸 동부지부 매니저는 “조 후보는 중산층의 대변자가 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