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이상은 씨 ‘인도주의 상’
2014-10-01 (수) 12:00:00
<사진제공=가이아스 에센스>
피아니스트와 성악가로 활동 중인 이상은씨와 첼리스트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아들 조수아 이군이 제6회 여성 웰니스 컨퍼런스에서 인도주의 상을 수상했다.
컨퍼런스는 무염 양념과 오개닉 차 등을 생산하는 ‘가이아스 에센스(Gaia’s Essence)’사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롱아일랜드에서 매년 열리는 것으로 올해 행사는 지난달 27일 서폭 카운티 아일랜디아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수상한 이상은(왼쪽부터)씨가 가이아스 에센스의 설립자 파라 라론데-허친슨 회장과 이날 비빔밥을 선보인 이소영씨의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