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스라엘 의원, 한인 미용업체 방문

2014-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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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S’ 사옥서 제조업 직업창출 방안 발표

이스라엘 의원, 한인 미용업체 방문

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의원이 제조업 직업 창출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광호 KISS사 전무.<사진제공=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의원>

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 의원은 30일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소재 한인 미용업체인 KISS 본사 사옥에서 제조업 직업 창출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제조업체들에게 저금리 융자를 제공해 제조업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스라엘 의원은 “미제조업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매년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제조업 성장은 경제와 중산층 모두를 위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제조업체연합회에 따르면 미국에 제조업체 종사자는 1,200만 명이며 관계 업종에 종사자만 1억7,400명에 달한다.<조진우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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