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한인 공화당협회 출범

2014-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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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카운티에 한인 공화당 협회(Korean America Republican Leaders Association 공동위원장 제니 길, 제이 최)가 공식 출범했다. 29일 릿지필드 소재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 후보 팀 제36선거구 공화당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가진 한인 공화당 협회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본선거 승리를 다짐한 후 지역 내 공화당 지지 한인들의 표심 결집을 호소했다. 한인 공화당 협회와 버겐카운티 선거에 출마한 도노반 후보팀이 한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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