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핼로윈 기상천외 ‘호박쇼’

2014-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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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식물원 핼로윈 시즌 특별행사

웨체스터/ 핼로윈 기상천외 ‘호박쇼’

뉴욕 식물원의 헌티드 펌킨 가든.

헌티드 펌킨 가든(Haunted Pumpkin Garden) 행사

뉴욕 식물원(www.nybg.org, 718-817-8700)은 지난 20일부터 핼로윈 시즌을 맞이하는 특별 전시와 행사, 헌티드 펌킨 가든(The Haunted Pumpkin Garden)을 10월 31일까지 마련하고 있다.

에버레트 어린이 가든에는, 10월 내내 벌어지는 다양한 할로윈 행사를 위해서 미국 각 지방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호박과 작은 조롱박서부터 거대한 사이즈의 희귀종 호박에 이르기까지 수천 개의 호박들로 기상천외한 디스플레이를 했다. 주말마다 특별행사와 함께 펌킨 퍼레이드가 있으며, 매일 어린이들은 펌킨 하우스에서 놀이를 할 수 있으며 펌킨 인형극장에서 인형놀이도 할 수 있다.


** 박쥐와 함께: 10월 11일 ? 13일(콜럼버스 데이) 오후 1시- 3시.
세계 각지에서 온 박쥐의 종류를 살펴보면 박쥐가 건강한 환경을 위해 어떻게 공헌을 하고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 펌킨 모양내기: 10월 18 일(토), 19일(일) ; 오전 10시 ?오후 6시.
레이 빌라페인 씨가 자이언트 호박으로 다양한 형태의 호박작품 만들기를 관람하고,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는 홀푸드에서 제공하는 다과와 함께 호박 파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있다.

** 쟈이언트 호박 전시: 10월 25일(토), 26일(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미국에서 가장 큰 호박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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