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김 의원 재선 ‘캠페인 킥오프’ 행사
2014-09-29 (월) 12:00:00
올해 11월 본선거에서 뉴욕주하원 제40지구 재선에 출마하는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27일 플러싱에서 ‘캠페인 킥오프’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의 공식지지를 받은 론 김(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의원이 이날 민주당 정치인 및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