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화당 후원 한인 조직 또 생긴다

2014-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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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카운티 2개로 늘어...29일 출범식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또 하나의 공화당 후원 한인 조직이 출범한다.

‘한인 공화당 리더스 어소시에이션’란 이름의 공화당 한인 후원조직이 오는 29일 릿지필드 610브로드 애비뉴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공동위원장에는 제니길 변호사와 제이 최 공인회계사가 추대됐으며, 이선용씨와 정영열씨가 고문을 맡기로 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캐서린 도노반(공화) 버겐카운티장이 참석하며 당일 현장에서 도노반 카운티장 재선을 위한 캠페인 출범식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버겐카운티에 공화당 후원 한인조직은 지난 2012년 8월 출범<본보 2012년 8월3일자 A4면>한 버겐카운티 공화당위원회(위원장 밥 유딘)소속 버겐카운티 한인공화당위원회(위원장 폴리)와 한인 공화당 리더스 어소시에이션 등 2개로 늘어났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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