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신건강협회 배영서 신임회장 선출
2014-09-27 (토) 12:00:00
한미정신건강협회는 26일 플러싱 소재 사무실에서 열린 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배영서 부회장과 차기 부회장으로 김명진 총무를 선출했다. 앞으로 2년간의 임기를 책임질 배영서 차기회장은 "한인들에게 정신 건강에 대한 예방 교육과 더불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배영서 차기 회장(맨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조소연 현 회장, 김명진 차기 부회장과 협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