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사제 무도인 한자리 즐거운 한때
2014-09-27 (토) 12:00:00
▶ 유나이트 태권도장 40주년 기념 축하잔치
▶ 이무용 단장에 감사 기념품 전달
참석자 모두가 한 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하였다
이스트 하트포드에 있는 유나이트 태권도(단장 이무용)는 지난 14일(일) 볼턴(Bolton)에 있는 빌라 루이사 연회장에서 창립 40주년 축하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축하연에서 지난 40년 동안 태권도를 배운 제자와 그 가족들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네티컷은 물론 매사추세츠, 과 뉴잉글랜드에 거주하는 후배 태권도 사범들이 수천 명의 제자를 양성한 이무용 단장에게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무용 그랜드마스터는 1972년 매사추세츠에서 “유나이트 태권도장 설립했으며 1974년 커네티컷주로 이주해 이스트 하트포드에 같은 이름의 태권도장를 설립한 후 지난 40년간 수천 명의 제자들을 배출했다.
특히 이 단장은 백악관의 초대를 받고 2013년 건강, 체육과 영양 대통령 자문위원회의 공로 표창트로피를 받았다. 이는 매년 전국에서 40여 명의 후보를 추천받아 5명을 선출하여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명성 있는 표창이다.
뿐만 아니라 이 단장은 현재 1999년 설립한 한미자선재단의 이사장을 맡아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 120명의 참전재향군인과 그 가족들을 초대하여 마련한 보은행사와 같은 행사를 오는 11월 15일(수) 개최할 예정이다.<곽건용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