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피 골드버그 , 핼로윈 퍼레이드 그랜드 마샬
2014-09-26 (금) 12:00:00
올해 뉴욕시 핼로윈 퍼레이드에서 유명 할리웃 배우인 우피 골드버그가 앞장선다.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 핼로윈 퍼레이드 조직위는 내달 31일 열릴 ‘핼로윈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샬로 우피 골드버그를 24일 선정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열릴 핼로윈 퍼레이드가 ‘쾌락의 정원’(The Garden of Earthly Delights)을 주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적합한 인물로 우피 골드버그를 선정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뉴욕시 핼로윈 퍼레이드는 내달 31일 오후 7시부터 맨하탄 남단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 퍼레이드는 그리니치 빌리지 일대에서 6애비뉴를 따라 북쪽으로 16가까지 진행되며 수많은 참가자들이 개성 만점의 의상과 다채로운 가면을 착용하고 신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