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커네티컷한인회장 임기연장 전망
2014-09-26 (금) 12:00:00
이종원(사진) 커네티컷한인회장의 임기가 2015년까지 자동 연임될 전망이다.
커네티컷한인회는 24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지난 3월23일 정기이사회에서 수정 통과시킨 회칙 ‘회장임기를 2년으로 한다’를 재확인하고 회장과 수석부회장 공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행 회장 임기는 1년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말 한인회 총회에서 개정회칙이 최종 통과되면 올해 말까지였던 이종원 회장의 임기가 2015년까지 계속된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내년 5월 개관하는 한인회관 관리를 위해 현행 ‘건축위원회’를 ‘건축관리위원회’로 명칭을 바꾸기로 결정했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