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지필드 연례 보건축제
2014-09-26 (금) 12:00:00
릿지필드 시 보건국 주최 ‘연례 보건축제’가 27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릿지필드 커뮤니티센터(725 슬로컴 애비뉴)에서 열린다. 혈압과 비만 측정, 한방 검사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기본 혈액검사(25달러), 전립선암 검사(25달러), 독감예방접종(20달러) 등 기본적인 검진을 실비에 받을 수 있다.
릿지필드 보건국 한인 간호사 김주연(왼쪽에서 두 번째부터)씨와 앤소니 스와레즈 시장 등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문의: 201-943-6062<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