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광수 변호사 ‘수퍼 변호사’ 선정

2014-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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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전문 김광수(사진) 변호사가 4년 연속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Super Lawyers New York Metro)’와 ‘떠오르는 별(Rising Star New York Metro)’에 선정됐다.

‘김광수 변호사 법률사무소(Law Office of David K. S. Kim, P.C.)’ 창립자 겸 대표인 김 변호사는 올해도 역시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와 ‘떠오르는 별’ 명단에 올라 2011년 첫 선정 이후 4년 연속 영예의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이 명단은 미국내 가장 권위 있는 변호사 평가 기관인 톰슨 로이터가 선정했다.

플러싱 지역에 사무실을 둔 변호사 가운데 최초며 지난 3년간 이 명단에 오른 이민 변호사 중 유일한 한국계다. 또한 이민법 등 모든 분야를 포함한 명단에 등재된 한국어 구사 변호사 2명 중 한명이다. 해마다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정되는 ‘수퍼 변호사’는 각주 전체 변호사 중 5% 이하만 등재된다. ‘떠오르는 별’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 10년 이하 변호사 가운데 선정된다. 올해의 수퍼 변호사 명단은 10월5일자 뉴욕타임스에 게재된다.

이와 함께 김 변호사는 미국내 가장 오래된 변호사 평가기관인 마틴데일 허블사로부터 변호사 능력 및 윤리평가에서 가장 탁월한 변호사에게만 수여하는 최고등급인 ‘AV-Preeminent’를 받았다. ‘AV-Preeminent’를 받으려면 다른 변호사와 판사들로부터 변호사의 전문성과 능력, 경험, 윤리성 등의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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