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오메가카드컵 축구대회’ 각 부문 우승 영예
: 대회 후 우시카고싸커(청년부)와 시카고유나이티드(장년부), 비호(OB)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1회 오메가카드컵축구대회에서 시카고 싸커(청년부/감독 김정양), 시카고유나이티드(장년부/감독 임정현), 비호(OB/감독 임진규)가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시카고한인축구협회(회장 임명규) 주관, 오메가카드 주최로 지난 21일 샴버그 타운내 올림픽 팍 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재미대한시카고체육협회 박창서 회장, 오메가카드 김창길 대표 등 각계 인사와 19개 축구동호회, 외국인 선수등 300여명의 선수 및 응원단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준우승은 시카고유나이티드(청년부), 비호(장년부), 윈드시티(OB)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MVP상은 리안 코비(청년부), 타미 박(장년부), 양명천(OB)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감독상은 김정양(청년부/시카고싸커), 임정현(장년부/시카고유나이티드), 임진규(OB/비호)씨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