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유경 교육원장, 본보 김인규 사장도 참석
지난 20일 아리랑가든 식당에서 열린 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 제3차교장회의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미 중서부 한국학교 협의회(회장 명계웅) 제3차 교장회의가 20일 오후 3시 아리랑 가든 별실에서 열려 교사연수회 평가 보고, 꿈나무 열린 마당/글짓기 대회, 하상 한국학교 운영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교장회의에는 시카고 총영사관 하유경 교육원장이 참석, 10월1일의 한글 에세이 대회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줄 것과 이순신 만화 미국 작가의 특강에 관심을 당부했다.
하 원장은 또 한국에서 원어민 교사로 활동하는 EPIK와 TaLK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가졌다.
한편 시카고 한국일보 김인규 사장도 이날 회의에 참석, 현재 모집 중인 꿈나무 기자 제도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다. 꿈나무 기자는 시카고 한국일보가 매주 1~2페이지를 할애해 만드는 꿈나무 동산면에 기사 그림 등 각종 작품을 싣고 이를 서울 소년한국일보와 교환하는 것은 물론 비둘기 기자와 직간접적인 교류활동에도 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