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오픈하우스 성황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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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영진이 인수해 독립 언론으로 새롭게 출발한 시카고 한국일보가 지난 18일 저녁 오픈하우스를 갖고 새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 본보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김용화(왼쪽) 시카고 한국일보 창업자와 이윤모(오른쪽) 초대 편집국장이 김병구 본보 회장과 함께 인쇄가 한층 선명해진 본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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