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니어 운동회 무료 입장권 배부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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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YWCA, 22일부터 선착순 500명

퀸즈 YWCA(회장 최영아)가 한인 노인들의 건전한 신체활동을 증진을 위해 내달 본보 후원으로 개최하는 ‘제16회 시니어 운동회’를 앞두고 이달 22일부터 무료 입장권을 배부한다.

노성현 시니어 프로그램 디렉터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과 공연은 물론 푸짐한 점심식사와 간식, 상품까지 마련된 이번 시니어 운동회 입장권을 다음 주부터 플러싱에 있는 퀸즈 YWCA 본관(42-07 Parsons Blvd.)에서 선착순 500명에게 배부한다”며 퀸즈 일원 한인 노인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10월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퀸즈 플러싱의 키세나 팍에서 펼쳐지는 ‘제16회 퀸즈 YWCA 시니어 운동회’는 퍼즐 맞추기, 풍선 터트리기 릴레이, 타이어 굴리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과 서라미(가야금), 한희정(해금) 연주자와 이송희 무용단 등의 국악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운동회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한쪽에는 특별부스가 설치돼 노인들을 위한 건강관련 정보도 제공된다.

당일 비가 내리면 선착순 200명에 한해 퀸즈 YWCA 강당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문의: 718-353-4553(교환 17)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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