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시민권 신청대행... 민권센터, 뉴욕.뉴저지서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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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무료 시민권 신청대행 클리닉을 개최한다.

뉴욕지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 민권센터 사무실(136-19 41st Avenue, 3rd Floor)에서 실시된다. 뉴저지는 다음날인 27일 오전 10~오후 4시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257 2nd Street)에서 진행된다.

이번 클리닉에는 민권센터 소속 변호사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한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문의: 718-460-5600<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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