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철 승객 금품갈취 3인조 강도 공개수배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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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소호 인근 N 전철 안에서 탑승객의 금품을 갈취하고 도망간 혼성 3인조 강도들(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오전 2시55분께 맨하탄 소호 프린스 스트릿역 부근을 향하던 사우스바운드 N트레인 안에서 히스패닉계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남성 승객(39)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폭행 후 용의자들은 피해자의 현금 200달러와 체크 북이 든 가방을 가지고 도주했다.

경찰은 용의자 3명이 20대 중반, 히스패닉계로 추정하고 뒤를 쫓고 있다. ▲신고: 1-800-577-TIPS (8477) <이경하 기자>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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