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회, 말씀, 음악회등 이어져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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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11~13일 제8차 정기총회

총회, 말씀, 음악회등 이어져

지난 12일 열린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정기총회에서 8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성숙(오른쪽) 사모와 7대 정경희 회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회장 정경희)이 지난 11~13일 윌링 타운내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1일: 소그룹 모임, 정경희 회장의 환영 인사 및 소개, 개회예배 ▲12일: 시카고언약장로교회 백용석 목사의 ‘거룩으로 들어가는 문’과 시카고구세군교회 장호균 사관의 ‘거룩으로 나아가는 길’말씀, 세계기도일 보고, 정기총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총무 신미숙 목사의 ‘새터민의 현황과 미래’특강, 소모임, 작은 음악회 ▲13일: 시카고헤브론교회 김건우 목사의 ‘거룩한 성에서 누리는 삶-누림’말씀, 폐회 예배, 시카고 관광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제8대 회장 및 임원 선출, 회계보고, 감사보고, 공천위원장보고 등이 이뤄졌다. 이날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미네소타 은혜한인연합감리교회 강성숙 사모는 “회장직을 맡게 돼 감사하고 떨리는 마음이다. 임원진과 함께 기도로 신앙의 꽃을 피워 다음 세대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정경희 직전 회장은 “하나님의 사명을 한 것을 기쁨으로 생각한다. 모든 회원들이 새 임원진을 적극 도와 더욱 발전하는 모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조선화 기자> shj@chicag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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