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게로 돌진사고
2014-09-16 (화) 12:00:00
한인들도 많이 사는 북서부 서버브 버펄로 그로브 타운에서 지난 12일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60대 여성이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1100대 랜치뷰길 소재 2층 타운하우스의 차고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집에 아무도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사고를 낸 여성도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성 운전자가 차량이 갑자기 급발진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사진 위=데일리 헤럴드>지난 14일 오전에는 서부 서버브 롬바드에서 30대 남성 운전자가 몰던 아큐라 승용차가 800대 폭스워스길 소재 7-일레븐 가게를 들이받았다. 이 운전자는 사고직후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경찰에 체포됐는데 무면허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나 체포됐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사진=CB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