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070 문화•문학강좌

2014-09-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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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웅 문학평론가가 진행하는 ‘6070문화•문학강의’가 지난 12일 윌링 소재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강의에서는 1960년대 한국에서 유행했던 문학, 영화 등을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명계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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