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쇼’ ‘메가쇼’ 성황
2014-09-11 (목) 12:00:00
지난 10일 메가쇼에서 한인 운영 ‘봉화USA’의 직원들이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0일 유닉쇼에서 한인 운영 ‘레드팍스’ 부스를 찾은 손님들이 문의를 하고 있다.
중서부 최대 의류쇼인 유닉쇼와 메가쇼가 지난 9일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열리고 있다.
유닉쇼는 나일스 소재 화이트 이글 뱅큇에서, 메가쇼는 역시 나일스에 있는 론트리 매너 뱅큇에서 각각 새로운 신상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유닉쇼의 이승연 디렉터는 “경기가 안 좋은데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많은 업체들이 참여해서 감사하다. 또한 첫날부터 행사장을 많이 찾아준 고객들께도 감사드린다. 신상품과 트렌드 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으셔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가쇼의 김준원 회장은 “많은 도•소매업체들이 참가해주셔서 고맙다. 이번 쇼를 통해 현재 트랜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비전까지 볼 수 있는 계기가 돼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조선화 기자> shj@chicago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