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깨끗한 플러싱을...

2014-08-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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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28일 퀸즈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의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내는 ‘클린 플러싱’ 조성에 나섰다. 이날 구(맨 오른쪽) 의원이 플러싱 프린스 스트릿 인근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청소를 하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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