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영관 장교회 야유회

2014-08-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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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관장교회(회장 김수웅)가 23일 퀸즈 오클랜드가든의 커닝햄팍에서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40여명은 바비큐 식사에 이어 서예 대회로 회원간 친목 도모와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뉴욕영관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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