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집 노숙자 식사 대접

2014-08-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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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이 23일 한인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무료 배급했다. 플러싱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실시된 이날 배급 행사에서 사랑의 집 관계자들은 한인 노숙자들에게 우동과 분식 등을 나눠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제공=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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