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여권사진 촬영 서비스

2014-08-23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총영사관이 지난 20일부터 한국 여권발급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여권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여권을 발급 받을 때 별도로 여권사진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뉴욕총영사관 직원이 ‘여권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을 이용해 민원인의 여권 사진을 촬영해주고 있다.<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