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단신

2014-08-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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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R,R US오픈 기간 기차 늘려
유에스 오픈이 열리고 있는 오는 9월8일까지 추가 기차를 운영한다고 LIRR이 밝혔다. 노선이 추가되는 곳은 포트 워싱턴 브랜치 행으로 이 기차는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메츠-윌렛 포인트역을 연결한다.

■헴스테드 타운 상수도료 인상 승인
헴스테드 타운 위원회가 최근 3년간 15%씩의 상수도료 인상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2015년도에 상수도 사용료는 하루 20갤런까지는 갤런당 1달러13센트 2017년에는 갤런당 1달러49센트로 오르며 또 2017년 35만 갤런 이상 사용시는 갤런당 5달러33센트로 인상된다. 이 승인으로 헴스테드 수도국은 연간 120만 달러 정도의 수입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낫소카운티 변호사 협회 무료 법률상담
낫소카운티 변호사 협회는 오는 9월8일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모기지 차압과 샌디 회복 관련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모기지 차압은 차압을 맞을 수 있는 법적인 절차나 또는 파산 신청 등에 대해 안내한다. 상담을 원하는 경우 관련 모지기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수퍼스톰 샌디 피해자의 경우는 주택 피해, 입주자와 건물주의 문제, 연방정부의 지원 자격 및 절차 등을 1대1로 상담해준다.

상담 예약은 516-747-4070이며 상담 장소는 낫소카운티 변호사 협회 사무실인 미네올라 웨스트 스트릿과 15 스트릿 코너의 건물이다. 한국어 통역도 예약시 요구하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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