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퀸즈학생 800명에 선착순 배포

론 김(가운데) 뉴욕주하원의원과 피터 구(왼쪽 세 번째) 뉴욕시의원이 지역 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가방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론 김 의원 사무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피터 구 뉴욕시의원, 건강보험회사 헬스퍼스트가 퀸즈 플러싱 지역 초등학생 800명에게 가방을 무료로 나눠 준다. 이들은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7일 오후 1-3시까지 플러싱 메인 플라자에서에서 선착순으로 가방을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