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팔리 센터.스탬포드 자연 박물관 무료관람

2014-08-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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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스데일 도서관 회원 대상, 15개 미술관 등

스카스데일 도서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료 뮤지엄 관람권‘ 프로그램에 최근 ‘팔리 센터(The Paley Center )’와 스탬포드 자연 박물관(Stamford Museum and Nature Center)이 새로 포함됐다.

3년 전 부터 스카스데일 도서관 멤버들에게 실시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맨하탄의 어린이 뮤지엄, 프릭 콜렉션, 구겐하임 뮤지엄, 인트레피드 항공모함 뮤지엄, 그리고 스톰 킹 조각공원을 위시해서 카토나 뮤지엄, 뉴버거 뮤지엄, 브루스 뮤지엄, 알드리치 현대미술관 등 뉴욕 북부지역과 커네티컷 등지의 15개의 미술관에 무료관람을 할 수 있게 한다.

이번에 포한된 스탬포드 자연 박물관은 메릿 파크에이 북쪽으로 118 에이커에 달하는 대지에 아트와 역사 그리고 자연과 농사에 관한 것을 총 망라한 미술관이다. 또한 맨하탄의 ‘팔리 센터’는 15만 여개에 달하는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광고들을 수집해 놓은 곳이다.


작년에 비해 20%의 이용자가 늘은 이 프로그램은 과태료 등이 밀리지 않은 18세 이상의 모범 도서관 멤버에게 3일간의 기간 프리패스를 빌려 주며, 기한이 지나면 하루에 10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들은 스카스데일 도서관에 가서 직접 신청을 하거나, 전화(722- 1300)로 신청 할 수 있으며, 또한 www.scarsdalelibrary.org/ Nuseum Pass 섹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는 각 지엄 별로, 뮤지엄 자체와 프리패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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