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태형씨 돕기 골수기증 캠페인

2014-08-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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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비영리 기관 ‘새생명 재단’이 17일 뉴욕 순복음 연합교회에서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김태형씨를 돕기 위한 골수기증 등록 캠페페인을 전개했다. 재단은 오는 24일 퀸즈 리틀넥 소재 은혜교회에서 등록운동을 펼치는 등 이달 말까지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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