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권익신장위 유권자등록 캠페인

2014-08-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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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는 유권자 등록 마감일인 15일 8.15광복절 행사가 열린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20여명의 유권자 등록을 도왔다. 이날 뉴욕시선관위는 선거 당일 근무할 한국어 통역원을 모집했다. 박윤용(오른쪽 네 번째) 회장 등이 한인 유권자 등록용지를 선관위 직원에 전달하고 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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