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경찰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동참
2014-08-15 (금) 12:00:00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가 루게릭병(ALS)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얼음이 가득한 물을 머리에 뒤집어쓴 동영상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린 후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미션에 실패하면 ALS 재단에 기부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와 빌 게이츠 등이 참여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