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꿈나무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2014-08-15 (금) 12:00:00
크게 작게
꿈나무장학회(회장 이영우)가 14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7회 꿈나무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홍정빈양 등 14명의 장학생에게 각각 300달러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과 폴 밸론 뉴욕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장학회는 장학생들에게 미래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이경하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