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넨데즈 재선위해 뭉쳤다
2014-08-15 (금) 12:00:00
▶ 한인후원회 결성, 공동회장에 김영진.조택성 씨
밥 메넨데즈(민주) 뉴저지 연방상원의원을 지지하는 한인후원회가 결성됐다.후원회는 이달 22일 오후 7시 뉴저지 파인플라자에서 첫 번째 후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후원회장은 김영진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과 조택성 미국태권도연합회장이 맡는다.후원회는 이날 각계각층 한인사회 리더들과 정치인을 다수 초청해 한인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의장은 “메넨데즈 의원은 현재 연방상원에서 외교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한미 관계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메넨데즈 의원의 재선을 위해 많은 한인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밥 메넨데즈 의원은 뉴저지주 유니언시티 시장과 뉴저지주하원의원, 뉴저지주상원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연방상원 외교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진우 기자>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