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앱으로 탑승료 지불

2014-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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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소 버스 탑승객 10명 중 1명

낫소카운티의 대중버스인 NICE 탑승자들의 휴대전화 앱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3일부터 탑승자들에게 휴대전화로 탑승료를 지불하는 방식을 도입한 NICE사는 7월25일까지 6,700번 프로그램이 다운로드 됐고 2만1,000번 이상 앱을 통해 탑승료를 낸 것으로 통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NICE 탑승자의 수가 주 평균 6만 명인 것의 11%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다.

개학과 함께 대학생 탑승자들이 이용할 경우 이용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또한 이용자의 만족도로 애플이나 안드로이 휴대전화 사용자 모두 5점 만점에 4점을 주는 등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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