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성당 생활상담소 야유회

2014-08-12 (화) 12:00:00
크게 작게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퀸즈성당) 생활상담소(소장 곽호수)가 10일 노스 헴스테드팍에서 신규 자원봉사자와 기존 자원봉사자와의 상견례를 겸한 야유회를 열고 상반기 활동을 결산했다.

올해 6개월 동안 총 173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힌 상담소는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법률, 회계, 건축, 의료, 교육, 사회복지, 금융 등 전문분야별로 지역 한인 동포들의 고충과 애로 사항을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다. ▲문의: 646-284-2060 <사진제공=퀸즈성당생활상담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